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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일을 왜 이런식으로 처리하는거죠?
작성자 : 박○○(qpark11) 작성일 : 2021-10-01 18:14:37   조회수 : 1,368   

 늘 코로나때문에 백운포 대관날짜가 달라져서 공지사항을 보며 의지해왔습니다. 그래서 오늘 예약을 하나 싶어서 공지사항을 9/30에 3시간 간격으로 계속 봤는데, 10/1 오후 1시에 11월치 대관을 한다는 공지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습니다. 그래서 안하는줄 알고 오늘 정상적인 제 일정대로 움직였는데, 보니까 갑자기 대관을 진행을 했네요? 이게 뭐하자는 겁니까? 아니 백운포 예약 해볼끼라고 늘 공지에 적혀진 날짜에 일이나 일정 다빼고 오후 1시에 예약을 하는게 쉬운줄 압니까? 얼마나 예약하는 이용자들이 만만했으면 제대로 된 공지조차 하지 않고 이렇게 진행을 한다는 말입니까? 코로나전에는 당연히 매달 1일 오후 1시에 딱 정해진 시간대로 예약을 했죠. 이전까지는 그렇게 했지만, 지금은 코로나시국이라 늘 날짜가 바뀌는 상태라 당연히 공지를 제대로 해줌으로써 예약날이 바뀌는 혼란을 방지하고 있었고, 그렇게 하는 맞는거죠. 심지어 10/3까지 거리두기 단계를 '일시적 하향조정'을 함으로써 공지로 정확한 일정이 올라오지 않으면 당연히 없는거라 생각을 할수 밖에 없는데, 이 문제를 "코로나 시국 이전까지 그래왔으니까 이번에도 그렇게 했다." 라고 말하는게 정상적인 겁니까? 지금 사람갖고 말장난치는겁니까? 절대로 그냥 안넘어갈껍니다. 공지사항 담당자도 본인이 올리지 않았다고 인정을 했고, 이 문제는 절대 가만히 넘어가지 않겠습니다. 부산시민으로써 공무원이 자기 일도 제대로 하지 않았고, 그로 인해 겪어야 하는 불이익을 인정할 수 없습니다.